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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중앙일보] 코로나에 밀려난 말기암 환자들, 집에서 버티다 응급실행

한국보건의료연구원·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 ‘감염병 의료기술 근거생성 연구사업’의 연구과제의 성과 보도자료 ** 기사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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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의료기술 근거생성 연구사업 국회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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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의료기술 근거생성 연구사업 국회 심포지엄 개최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 감염병 의료기술 근거생성 연구사업 결과 토론을 위한 국회 심포지엄 개최 □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한광협, 이하 보의연)은 「감염병 의료기술 근거생성 연구사업」결과 토론을 위한 국회 심포지엄(더불어 민주당 강선우 의원 주최, 보건복지부·보의연·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 주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감염병 의료기술 근거생성 연구사업」은 2020년부터 2개년 간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보의연이 주관하는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R&D)으로,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대유행 시 효과적인 대비를 위해 필요한 국내 의료현장의 근거 생성을 지원한다.  ○ 감염병 대유행 시 국민·의료종사자의 심리·정신 보건적 문제 대비, 비감염병 질환(응급질환, 중증질환, 만성질환 등) 진료의 안정적 유지 및 보건의료자원의 합리적인 분배·활용 등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 유지를 위한 목적으로 총 7개의 연구과제가 수행 중이다. □ 이번 심포지엄 주제는 ⌜코로나19 유행에서 관찰된 우리사회의 약한 고리(weak link)–사회심리적 영향⌟으로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우리 사회에 더 큰 영향을 받고 회복이 어려운 약한 고리가 어디에 있는지 실증적으로 밝히고, 이에 대한 보완 대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 발표내용은 ▲코로나19의 정신건강 및 사회심리적 영향(백종우 경희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코로나19 유행 시기의 조현병 환자 지원(김성완 전남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코로나19 상황에서 말기 암환자와 가족이 겪는 말기 돌봄 문제(김범석 서울의대 혈액종양내과 교수)이다. ○ 전문가, 소비자, 언론, 정책기관 등 각계각층으로 이루어진 패널이 본 연구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감염병으로 인한 공중보건위기 상황에서, “우리 사회의 약한 고리를 위하여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할 예정이다. ○ 본 행사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또한 연속기획으로 ⌜코로나19 유행에서 관찰된 우리사회의 약한 고리(weak link)–보건의료자원 이용에 대한 영향⌟을 주제로 2022년 2월경 2차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 허대석 사업단장은 “동 연구사업은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는 연구와 달리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서 사회가 받는 영향을 다방면으로 파악하고자 하였다”면서, “본 연구에서 파악된 우리 사회의 약한 고리를 위한 실제적인 논의가 계속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과 정책기관, 의료계, 학계, 언론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211117)_[보도참고자료]_감염병_의료기술_근거생성_연구사업_국회_심포지엄_개최 1부.  끝.
10/22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 2021년 신규지원 연구과제 지원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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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 2021년 신규지원 연구과제 지원 개시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 2021년 신규과제 31개 선정, 지원 개시 ​ □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한광협, 이하 보의연)은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사업단장 허대석)」 2021년 신규과제의 지원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보의연이 주관하는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R&D)으로, 새로운 기술개발 목적의 다른 R&D 사업과 달리, 의료현장에서 통용되는 다양한 의료기술*을 대상으로, 환자**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의료체계의 지속성을 위해 필요한 근거 생성을 지원하는 공익적 임상연구 사업이다. * 의료기술: 의약품, 의료기기, 진료행위, 기타 보건의료서비스 등 인체의 건강과 생명의 유지·증진에 필요한 상품 및 서비스와 관련되는 기술 ** 환자: 현재의 환자 및 미래의 잠재적 환자를 모두 포함한 보건의료서비스 이용자 ○ 2021년도 신규지원 연구과제는 ▲의료기술 간 비교평가를 통해 치료효과를 높이고 의료비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의료기술비교평가연구 21개, ▲의료현장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충분한 임상적 근거가 불충분한 의료기술에 대해 최적의 치료방법을 도출하는 의료기술 근거생성연구 10개, 총 31개가 선정되었다.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에서는 환자ㆍ국민의 관심과 요구도가 높은 연구를 지원하고자, 다양한 이해관계자로부터 연구주제 제안을 받아 최종 31개의 연구주제를 개발·공모하였다. ○ 특히, 2021년도는 주제개발 과정에 ▲국민/환자 참여(NECA 국민 참여단, 환자/시민/소비자 단체) 주제발굴 워크샵을 도입하여 다양한 어젠다*를 발굴하였으며, ▲‘과제기획자문위원회’1)와 ‘실무협의체’2)를 시범운영하여 제안내용을 연구주제로 개발하였다. * 의료비용, 의료서비스, 건강문제, 의료취약계층 등 1)보건의료전문가·국민참여자로 구성, 국민/환자 제안내용 검토 2)관련분야 전문가·제안자로 구성, 국민/환자 제안내용을 연구주제로 개발 ○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국민의 관심도를 반영한 주제를 발굴하여 중증질환자 대상 한국형 재택의료 모델 개발 및 효과성 평가, 일차의료 이용의 지속성ㆍ포괄성에 대한 효과평가연구 등 최종 5개의 연구가 신규과제에 포함되었다. □ 허대석 사업단장은 “동 사업은 연구주제의 선정과 연구성과의 활용 등 연구사업 추진 과정에서 환자중심의 가치를 고려하고자 한다”면서 “진료현장과 정책수립의 근거 및 환자·국민의 가치를 반영할 수 있는 연구결과를 낼 수 있도록, 연구사업에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211021)_[보도참고자료]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 2021년 신규지원 연구과제 지원 개시 1부.  끝. 
07/06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2021년도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 2021년도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31개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7월 14일까지 연구개발과제 신청 □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한광협·이하 보의연)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단장 허대석·이하 사업단)은 7월 14일까지「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의 연구개발과제를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보의연이 주관하는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R&D)으로 국가지원 임상연구 사업이다. ○ 인ㆍ허가 후 임상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의료기술 간 비교효과성 등의 근거를 생성하고, 이를 임상현장 및 정책과 연계하여 국민건강 향상과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6년까지 총 예산 1,840억 원이 투자된다. ○ 세부사업은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된 예방·진단·치료·재활 의료기술 간의 비교연구를 통해 치료효과를 극대화하고, 의료비 부담을 최소화하는 의료기술 비교평가연구 ▲사회적 관심과 요구도는 높으나 충분한 의학적 근거 없이 의료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의료기술에 대해 최적의 치료방법을 도출하는 의료기술 근거생성연구이다. □ 공고에 포함된 신규지원 대상과제는 총 31개로 ① 의료기술 비교평가 전향연구 10개, ② 의료기술 근거생성 전향연구 5개, ③ 의료기술 비교평가 후향연구 11개, ④ 의료기술 근거생성 후향연구 5개가 포함되며, 지정주제는 다음과 같다. ① (의료기술 비교평가 전향연구) 노인 환자의 안전을 위한 환자 참여 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평가연구, 노인말기신부전 환자의 혈액투석치료비교평가연구 등 ② (의료기술 근거생성 전향연구) 강직성척추염 환자에서 생물학적 제제 최적의 투약방법에 대한 연구 등 ③ (의료기술 비교평가 후향연구) 국내 고위험 산모의 임상적 특성 및 주산기 예후 분석연구, 급성췌장염치료법의 비교평가연구 등 ④ (의료기술 근거생성 후향연구) 갑상선기능항진증에서 저용량 방사성 옥소 치료의 근거생성연구 등 □ 신규과제로 선정될 경우, 전향연구 과제는 연구기간 총 5년 이내로 연간 최대 5억원이, 후향연구 과제는 총 2년 이내로 연간 최대 1억원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학교 및 연구기관,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신청할 수 있다. ○ 신규과제 신청은 보건의료기술 종합정보시스템(www.htdream.kr)에서 가능하며 연구책임자 과제신청 마감일은 7월 14일, 주관연구개발기관 전자인증 마감일은 7월 15일이다. □ 허대석 사업단장은 “과학적 근거와 더불어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연구를 통해 임상현장과 보건의료정책의 근거로 활용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분야 보건의료 전문가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06/21

[메디칼타임즈] 의료행위, 근거와 함께 사회적가치도 따져야죠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산하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허대석 단장님 인터뷰 * 기사 바로가기: http://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mode=view&ID=1140995&REFERER=NP
04/08

[의학신문] NECA,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 제안 접수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 연구주제 제안 접수 보건의료현장 문제해결 및 보건의료 정책지원 목적의 공익적 임상연구 주제 발굴 학회 및 국민ㆍ환자(단체), 정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연구주제 우선순위 고려 □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한광협, 이하 보의연)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단장 허대석, 이하 사업단)」이 보건의료현장 문제해결 및 보건의료 정책을 지원하는 공익적 임상연구 주제를 발굴하기 위한 ‘2021년도 연구주제 제안 접수’를 실시한다. ○ 연구주제 제안 접수는 국민ㆍ환자, 정부ㆍ유관기관 종사자, 보건의료전문가, 전문학회 등 보건의료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이번 연구주제 제안 접수에서는 3개 이상 전문학회와 국민ㆍ환자(단체) 또는 정부ㆍ유관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합의하여 공동주제로 제안할 경우 우선순위로 고려된다. - 특히, 올해는 국민ㆍ환자가 제안한 과제가 선정될 수 있도록 제안자ㆍ전문가 등이 참가한 워크숍, 실무협의체 등을 통해 제안된 주제를 발전시킬 계획이다. ○ 일반 국민, 환자ㆍ시민ㆍ소비자 단체 등 국민ㆍ환자, 유관기관 종사자, 보건의료전문가 주제 제안은 오는 5일, 공동주제 제안은 19일 마감되며, 제안서는 ‘보의연 누리집(www.neca.re.kr) → 공지사항’이나 ‘보건의료기술종합정보시스템 누리집(www.htdream.kr) → 사업참여 → 공지사항’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pacen1@neca.re.kr)로 제출하면 된다. □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보의연이 주관하는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R&D)으로, 공익적 가치 중심의 국가지원 임상연구 사업이다. 인ㆍ허가 후 임상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의료기술 간 비교효과성 등의 근거를 생성하고, 이를 임상현장 및 정책과 연계하여 국민건강 향상과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6년까지 총 예산 1,840억 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 추진분야는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된 의료기술들을 비교하는 ‘의료기술 비교평가연구’ ▲임상현장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의학적 근거가 불충분한 의료기술에 대한 근거를 산출하는 ‘의료기술 근거생성연구’이다. □ 제안 접수된 주제 중 우선순위가 높은 연구주제(지정주제)는 지정주제별 세부과제 공모를 거쳐 2021년도 신규과제를 선정하여 지원한다. ○ 전향연구 과제는 연구기간 총 5년 이내로 연간 최대 5억 원이, 후향연구 과제는 총 2년 이내로 연간 최대 1억 원의 연구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 허대석 사업단장은 “공익적 임상연구는 국가가 지원하고 연구자가 주도하여 중립적 관점에서 수행하는 실용연구다. 임상현장과 보건의료정책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를 생성하여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국민건강 증진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기사원문 보러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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