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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의학신문] NECA,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 제안 접수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 연구주제 제안 접수 보건의료현장 문제해결 및 보건의료 정책지원 목적의 공익적 임상연구 주제 발굴 학회 및 국민ㆍ환자(단체), 정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연구주제 우선순위 고려 □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한광협, 이하 보의연)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단장 허대석, 이하 사업단)」이 보건의료현장 문제해결 및 보건의료 정책을 지원하는 공익적 임상연구 주제를 발굴하기 위한 ‘2021년도 연구주제 제안 접수’를 실시한다. ○ 연구주제 제안 접수는 국민ㆍ환자, 정부ㆍ유관기관 종사자, 보건의료전문가, 전문학회 등 보건의료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이번 연구주제 제안 접수에서는 3개 이상 전문학회와 국민ㆍ환자(단체) 또는 정부ㆍ유관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합의하여 공동주제로 제안할 경우 우선순위로 고려된다. - 특히, 올해는 국민ㆍ환자가 제안한 과제가 선정될 수 있도록 제안자ㆍ전문가 등이 참가한 워크숍, 실무협의체 등을 통해 제안된 주제를 발전시킬 계획이다. ○ 일반 국민, 환자ㆍ시민ㆍ소비자 단체 등 국민ㆍ환자, 유관기관 종사자, 보건의료전문가 주제 제안은 오는 5일, 공동주제 제안은 19일 마감되며, 제안서는 ‘보의연 누리집(www.neca.re.kr) → 공지사항’이나 ‘보건의료기술종합정보시스템 누리집(www.htdream.kr) → 사업참여 → 공지사항’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pacen1@neca.re.kr)로 제출하면 된다. □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보의연이 주관하는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R&D)으로, 공익적 가치 중심의 국가지원 임상연구 사업이다. 인ㆍ허가 후 임상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의료기술 간 비교효과성 등의 근거를 생성하고, 이를 임상현장 및 정책과 연계하여 국민건강 향상과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6년까지 총 예산 1,840억 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 추진분야는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된 의료기술들을 비교하는 ‘의료기술 비교평가연구’ ▲임상현장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의학적 근거가 불충분한 의료기술에 대한 근거를 산출하는 ‘의료기술 근거생성연구’이다. □ 제안 접수된 주제 중 우선순위가 높은 연구주제(지정주제)는 지정주제별 세부과제 공모를 거쳐 2021년도 신규과제를 선정하여 지원한다. ○ 전향연구 과제는 연구기간 총 5년 이내로 연간 최대 5억 원이, 후향연구 과제는 총 2년 이내로 연간 최대 1억 원의 연구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 허대석 사업단장은 “공익적 임상연구는 국가가 지원하고 연구자가 주도하여 중립적 관점에서 수행하는 실용연구다. 임상현장과 보건의료정책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를 생성하여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국민건강 증진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기사원문 보러가기(클릭)
06/16

[메디컬타임즈] 효용성 입증되는 투석 공동의사결정…"제도화 필요"

한국보건의료연구원 ·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에서 지원하고 있는 연구과제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 연구과제명: 만성콩팥병 환자 투석방법 선택을 위한 공동의사결정 임상시험 □ 연구책임자(기관) : 김세중(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주요 보도내용   - 신장학회, 임상 시험 연구 순항중…의료진·환자 만족도 상승   - 복막투석 유효성 새롭게 주목…"별도 수가 등 정책 지원 필요" ▶▶▶ 기사원문 보러가기
03/15

[메디컬업저버] '대변의 대변신'…대변이식, 누가 어떻게 받나?

한국보건의료연구원 ·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에서 지원하고 있는 연구과제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 연구과제명: 한국인 클로스트로이데스 디피실 감염에서 최적의 항생제 치료 비교평가연구 □ 연구책임자(기관) : 조영석(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 주요 보도내용   -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장내세균치료연구회 '대변이식 가이드라인' 발표   - 재발성 CDI 환자에게 시행…난치성·중증 CDI 환자도 고려 가능   - 조영석 교수 "국내에서 대변이식 시행하는 의료기관에 도움 되길" ▶▶▶ 기사원문 보러가기
10/22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 2021년 신규지원 연구과제 지원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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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 2021년 신규지원 연구과제 지원 개시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 2021년 신규과제 31개 선정, 지원 개시 ​ □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한광협, 이하 보의연)은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사업단장 허대석)」 2021년 신규과제의 지원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보의연이 주관하는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R&D)으로, 새로운 기술개발 목적의 다른 R&D 사업과 달리, 의료현장에서 통용되는 다양한 의료기술*을 대상으로, 환자**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의료체계의 지속성을 위해 필요한 근거 생성을 지원하는 공익적 임상연구 사업이다. * 의료기술: 의약품, 의료기기, 진료행위, 기타 보건의료서비스 등 인체의 건강과 생명의 유지·증진에 필요한 상품 및 서비스와 관련되는 기술 ** 환자: 현재의 환자 및 미래의 잠재적 환자를 모두 포함한 보건의료서비스 이용자 ○ 2021년도 신규지원 연구과제는 ▲의료기술 간 비교평가를 통해 치료효과를 높이고 의료비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의료기술비교평가연구 21개, ▲의료현장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충분한 임상적 근거가 불충분한 의료기술에 대해 최적의 치료방법을 도출하는 의료기술 근거생성연구 10개, 총 31개가 선정되었다.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에서는 환자ㆍ국민의 관심과 요구도가 높은 연구를 지원하고자, 다양한 이해관계자로부터 연구주제 제안을 받아 최종 31개의 연구주제를 개발·공모하였다. ○ 특히, 2021년도는 주제개발 과정에 ▲국민/환자 참여(NECA 국민 참여단, 환자/시민/소비자 단체) 주제발굴 워크샵을 도입하여 다양한 어젠다*를 발굴하였으며, ▲‘과제기획자문위원회’1)와 ‘실무협의체’2)를 시범운영하여 제안내용을 연구주제로 개발하였다. * 의료비용, 의료서비스, 건강문제, 의료취약계층 등 1)보건의료전문가·국민참여자로 구성, 국민/환자 제안내용 검토 2)관련분야 전문가·제안자로 구성, 국민/환자 제안내용을 연구주제로 개발 ○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국민의 관심도를 반영한 주제를 발굴하여 중증질환자 대상 한국형 재택의료 모델 개발 및 효과성 평가, 일차의료 이용의 지속성ㆍ포괄성에 대한 효과평가연구 등 최종 5개의 연구가 신규과제에 포함되었다. □ 허대석 사업단장은 “동 사업은 연구주제의 선정과 연구성과의 활용 등 연구사업 추진 과정에서 환자중심의 가치를 고려하고자 한다”면서 “진료현장과 정책수립의 근거 및 환자·국민의 가치를 반영할 수 있는 연구결과를 낼 수 있도록, 연구사업에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211021)_[보도참고자료]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 2021년 신규지원 연구과제 지원 개시 1부.  끝. 
06/21

[메디칼타임즈] 의료행위, 근거와 함께 사회적가치도 따져야죠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산하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허대석 단장님 인터뷰 * 기사 바로가기: http://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mode=view&ID=1140995&REFERER=NP
07/06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2021년도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 2021년도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31개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7월 14일까지 연구개발과제 신청 □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한광협·이하 보의연)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단장 허대석·이하 사업단)은 7월 14일까지「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의 연구개발과제를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보의연이 주관하는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R&D)으로 국가지원 임상연구 사업이다. ○ 인ㆍ허가 후 임상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의료기술 간 비교효과성 등의 근거를 생성하고, 이를 임상현장 및 정책과 연계하여 국민건강 향상과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6년까지 총 예산 1,840억 원이 투자된다. ○ 세부사업은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된 예방·진단·치료·재활 의료기술 간의 비교연구를 통해 치료효과를 극대화하고, 의료비 부담을 최소화하는 의료기술 비교평가연구 ▲사회적 관심과 요구도는 높으나 충분한 의학적 근거 없이 의료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의료기술에 대해 최적의 치료방법을 도출하는 의료기술 근거생성연구이다. □ 공고에 포함된 신규지원 대상과제는 총 31개로 ① 의료기술 비교평가 전향연구 10개, ② 의료기술 근거생성 전향연구 5개, ③ 의료기술 비교평가 후향연구 11개, ④ 의료기술 근거생성 후향연구 5개가 포함되며, 지정주제는 다음과 같다. ① (의료기술 비교평가 전향연구) 노인 환자의 안전을 위한 환자 참여 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평가연구, 노인말기신부전 환자의 혈액투석치료비교평가연구 등 ② (의료기술 근거생성 전향연구) 강직성척추염 환자에서 생물학적 제제 최적의 투약방법에 대한 연구 등 ③ (의료기술 비교평가 후향연구) 국내 고위험 산모의 임상적 특성 및 주산기 예후 분석연구, 급성췌장염치료법의 비교평가연구 등 ④ (의료기술 근거생성 후향연구) 갑상선기능항진증에서 저용량 방사성 옥소 치료의 근거생성연구 등 □ 신규과제로 선정될 경우, 전향연구 과제는 연구기간 총 5년 이내로 연간 최대 5억원이, 후향연구 과제는 총 2년 이내로 연간 최대 1억원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학교 및 연구기관,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신청할 수 있다. ○ 신규과제 신청은 보건의료기술 종합정보시스템(www.htdream.kr)에서 가능하며 연구책임자 과제신청 마감일은 7월 14일, 주관연구개발기관 전자인증 마감일은 7월 15일이다. □ 허대석 사업단장은 “과학적 근거와 더불어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연구를 통해 임상현장과 보건의료정책의 근거로 활용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분야 보건의료 전문가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11/17

감염병 의료기술 근거생성 연구사업 국회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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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의료기술 근거생성 연구사업 국회 심포지엄 개최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 감염병 의료기술 근거생성 연구사업 결과 토론을 위한 국회 심포지엄 개최 □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한광협, 이하 보의연)은 「감염병 의료기술 근거생성 연구사업」결과 토론을 위한 국회 심포지엄(더불어 민주당 강선우 의원 주최, 보건복지부·보의연·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 주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감염병 의료기술 근거생성 연구사업」은 2020년부터 2개년 간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보의연이 주관하는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R&D)으로,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대유행 시 효과적인 대비를 위해 필요한 국내 의료현장의 근거 생성을 지원한다.  ○ 감염병 대유행 시 국민·의료종사자의 심리·정신 보건적 문제 대비, 비감염병 질환(응급질환, 중증질환, 만성질환 등) 진료의 안정적 유지 및 보건의료자원의 합리적인 분배·활용 등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 유지를 위한 목적으로 총 7개의 연구과제가 수행 중이다. □ 이번 심포지엄 주제는 ⌜코로나19 유행에서 관찰된 우리사회의 약한 고리(weak link)–사회심리적 영향⌟으로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우리 사회에 더 큰 영향을 받고 회복이 어려운 약한 고리가 어디에 있는지 실증적으로 밝히고, 이에 대한 보완 대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 발표내용은 ▲코로나19의 정신건강 및 사회심리적 영향(백종우 경희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코로나19 유행 시기의 조현병 환자 지원(김성완 전남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코로나19 상황에서 말기 암환자와 가족이 겪는 말기 돌봄 문제(김범석 서울의대 혈액종양내과 교수)이다. ○ 전문가, 소비자, 언론, 정책기관 등 각계각층으로 이루어진 패널이 본 연구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감염병으로 인한 공중보건위기 상황에서, “우리 사회의 약한 고리를 위하여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할 예정이다. ○ 본 행사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또한 연속기획으로 ⌜코로나19 유행에서 관찰된 우리사회의 약한 고리(weak link)–보건의료자원 이용에 대한 영향⌟을 주제로 2022년 2월경 2차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 허대석 사업단장은 “동 연구사업은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는 연구와 달리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서 사회가 받는 영향을 다방면으로 파악하고자 하였다”면서, “본 연구에서 파악된 우리 사회의 약한 고리를 위한 실제적인 논의가 계속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과 정책기관, 의료계, 학계, 언론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211117)_[보도참고자료]_감염병_의료기술_근거생성_연구사업_국회_심포지엄_개최 1부.  끝.
02/22

[보도자료] 보건의료연구원, 의학한림원과 함께 ‘보건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심포지엄 개최

  붙임. (220215)보도자료-NAMOK-PACEN-NECA.pdf  보건의료연구원, 의학한림원과 함께 '보건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 심포지엄 개최 - 기술 중심에서 환자·가치 중심으로 - □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한광협)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원장 왕규창)이 급격한 의료비 증가와 인구 고령화 등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보건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 기술 중심에서 환자-가치 중심으로⌟ 심포지엄을 2월15일 개최한다. □ 우리나라는 급속히 증가하는 의료비를 따라가지 못하는 건강보험 보장률과 노인 인구의 급격한 증가 등 보건의료체계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받고 있다는 위기의식에 있다.  건강보험료는 2014년 41.5조 원에서 2020년 67.1조 원으로 61.7% 상승하였고, 건강보험료와 본인부담금을 합한 총진료비는 65.7조 원에서 102.8조원으로 56%p 증가하였다. 건강보험 보장률은 2014년 63.2%에서 2020년도 65.3%로 최근 증가 추세이나, 급격한 의료비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그림 1).  2014년도 인구 중 65세 이상 건강보험 적용인구는 11.9%였으나, 2020년에는 15.4%로 상승하였고 2025년에는 20.3%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진료비는 2014년 건강보험재정의 36.3%에서 2020년 43.1%로 증가하였다(그림 2). 노인들은 많은 의료서비스를 받고 있지만 수반되는 간병 문제 등이 해결되지 않아,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 현재 우리나라 보건의료가 처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대안을 세 명의 연자가 제시할 예정이다.  서울의대 김윤 교수는 ‘가치기반 보건의료 실현을 위한 의료제도 개선방향’ 발표를 통해, 간병·요양·지역사회 돌봄 등 현재 소외되고 있지만 향후 사회적 수요가 높은 분야에 우선순위를 두고 가치기반 의료에 따라 전달체계 선진화, 지불제도 개편, 인센티브 메커니즘, 시스템 효율화를 이루는 방안을 제시한다.  가톨릭의대 윤건호 교수는 ‘환자-가치 중심 의료서비스 미충족 요구: 지역의료 및 비대면의료’ 발표를 통해,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하여 만성질환 적정진료를 위한 환자 맞춤 모니터링-교육시스템 모형을 통한 의료자원의 효율적 활용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 환자중심의료기술최적화사업단 허대석 사업단장은 ‘환자중심 의료를 위한 공익적 임상연구의 현황과 미래’를 통해 현재 정부 지원으로 수행되고 있는 공익적 임상연구를 소개한다. 기술 중심의 현행의료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대안으로 1) 분절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기술 중심의 의료보다 환자를 중심으로 의료자원과 복지서비스가 융합되는 방향, 2) 의료진과 환자가 함께하는 의사결정, 3) 기술 중심으로 의료가 세분화되기보다는 환자중심으로 다양한 전공분야가 협업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 이번 행사를 통해 환자·국민 입장에서 어떤 방향이 최선인지, 제한된 의료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대안을 찾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토론 시간에는 임종한 한국일차보건의료학회 회장(인하의대 교수·보건대학원장), 우봉식 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장, 한상원 의학한림원 부원장(연세의대 비뇨의학교실 교수), 윤석준 고려의대 교수·보건대학원장, 김철중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초대회장(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 이창준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이 참석한다.  심포지엄은 온라인을 통하여 생중계되며,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유튜브에서 무료 시청이 가능하다.
02/22

[의협신문] "의료 패러다임 '환자·가치' 중심으로 바꿔야"

대한민국의학한림원 ·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심포지엄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 행사명: 대한민국의학한림원 - 한국보건의료연구원 PACEN 공동 심포지엄 □ 일시 및 장소: 2022년 2월 15일(화) 14:00 ~ 16:30, 한국보건의료연구원 YouTube 라이브                         (☞ 행사정보 자세히보기) □ 주요 보도내용   - 의학한림원·NECA 15일 '보건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 공동심포지엄   - 국민 건강 개선·안전성 담보 과학적 근거 마련…환자 위한 최선 선택해야    - 재정·거버넌스체계 개편 없는 돌봄 서비스 확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지적 ▶▶▶ 기사원문 보러가기
01/06

[중앙일보] 코로나에 밀려난 말기암 환자들, 집에서 버티다 응급실행

한국보건의료연구원·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 ‘감염병 의료기술 근거생성 연구사업’의 연구과제의 성과 보도자료 ** 기사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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